오랜만에 함께 떠난 가족여행, 그리고 다시 찾은 부산아이가 태어나고 돌 무렵 처음 함께했던 도시였는데어느새 5살이 되어 다시 부산을 가게 되었다.남편 오전 건강검진을 마치고점심 무렵, 여유롭게 부산으로 출발 -:) 가는 길에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잠든 아이는 섬진강휴게소에서도 깨지 않았다 ㅎ덕분에 진영부산복합휴게소에 들렀는데 -남편과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뽑기!역시 이번에도 그냥 지나칠 수 없지 ㅎㅎ하지만... 기계가 갑자기 고장 나는 바람에결국 사장님이 직접 뽑아주시는 해프닝😂휴게소 매장도 넓고, 한적해서 분위기가 좋았는데, 내 최애 김치찌개마저 정말 맛있었다.(진짜 밥 한공기 뚝딱했음) 아마도 우리 딸은 아이스크림이 더 좋았던 것 같다난 1,200원인줄 알고 선뜻 사주겠다고 했는데카드 결..
여행 기록
2025. 11. 25. 13:59